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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05-09

미국 주거 지원 (2026 기준)

미국 주거는 시장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한국의 LH·SH 같은 대규모 공공임대 주택이 일부 도시(NYC NYCHA 등)에 있지만, 전국적으로는 비중이 작고 대기 명단이 수년~십수 년에 달하는 곳도 많습니다. 정부 지원 대부분은 저소득 가구의 임차료 보조(voucher) 형태입니다.

큰 그림

| 지원 종류 | 운영 | 형태 | 자격 | | --- | --- | --- | --- | | Housing Choice Voucher (Section 8) | HUD + 지역 PHA | 임차료 보조 바우처 | 저소득, 시민권/적격 신분 | | Public Housing | HUD + 지역 PHA | 공공임대 주택 | 저소득, 시민권/적격 신분 | | LIHTC 임대주택 | 민간 + 세제혜택 | 시장가보다 낮은 임차료 | 중·저소득 | | FHA 모기지 | HUD 보증 | 주택 구매 융자 | 저신용·저자금 가구 | | VA 모기지 | 보훈처 | 무계약금 융자 | 군 복무자·가족 |

Section 8 (Housing Choice Voucher) — 가장 흔한 지원

Public Housing (공공임대)

LIHTC (Low-Income Housing Tax Credit) 주택

주택 구매 지원

FHA 모기지

Conventional 모기지

첫 주택 구매자 프로그램

한국인이 자주 묻는 것

Q1. F-1·H-1B인데 집을 살 수 있나?

가능합니다.

Q2. 임대 시 임대인이 SSN 없다고 거절하면?

Q3. 보증금(security deposit) 돌려받을 수 있나?

Q4. 임차료가 비싸다 — 한국 대비?

도시별 차이 큼. 대략 (2026 침실 1개 기준):

급여 대비 30% 이내가 권장 기준이지만 대도시는 40%+가 흔합니다.

홈리스 방지·긴급 지원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