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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05-09

미국 의료보험 제도 (2026 기준)

미국에는 단일 공공 의료보험이 없습니다. 의료비는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보험에 따라 같은 진료의 본인부담금이 10배 이상 차이 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익숙한 "건보료 내면 끝"이 통하지 않으므로, 이주 직후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항목입니다.

4가지 주요 경로

| 보험 종류 | 대상 | 운영 | | --- | --- | --- | | 고용주 보험 (Employer-sponsored) | 정규직 근로자·가족 | 회사가 보험사 선택, 보험료 일부 부담 | | ACA Marketplace | 자영업·프리랜서·소규모 회사 | healthcare.gov 또는 주별 거래소, 소득별 보조금(subsidy) | | Medicaid | 저소득층 | 주별 운영, 소득 기준은 주마다 다름 | | Medicare | 65세 이상, 일부 장애인 | 연방 운영. Part A(병원)·B(외래)·C(Advantage)·D(약제) |

전체 인구의 약 절반이 고용주 보험, 약 1/4이 Medicaid, 약 1/5이 Medicare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대략적 분포, 2026 기준).

핵심 용어 (보험증서에서 매번 보는 단어)

한국인이 자주 겪는 함정

신분별 자격

ACA Marketplace 핵심 (2026 기준)

Medicare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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