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실업급여
일자리를 잃거나 일시 휴직(permittert)하게 되면 Nav가 실업급여(dagpenger)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실업보험 기금은 없습니다. Dagpenger는 국민보험제도의 일부이며 이전 소득을 기준으로 합니다. 자격이 없거나 dagpenger가 끝나면 거주 지방자치단체의 Nav 사무소에서 경제적 사회부조(økonomisk sosialhjelp)를 받을 수 있습니다.
dagpenger를 받을 수 있는 사람
- 전체 근로시간의 50% 이상을 잃었어야 합니다.
- 최근 12개월 동안 NOK 204,824(1.5 G) 이상, 또는 최근 36개월 동안 합계 NOK 409,647(3 G) 이상을 벌었어야 합니다(2026년 5월 1일부터의 금액).
- Nav에 구직자로 등록하고, 14일마다 근로상태 신고서(meldekort)를 보내며, 노르웨이에 머물러야 합니다.
- 급여를 받는 마지막 날 약 2주 전에 신청하세요. dagpenger는 가장 빨라도 신청과 구직 등록을 한 날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 다른 EEA 국가에서 일했다면 그 기간이 인정되도록 해당 국가 노동 당국의 PD U1 서식이 Nav에 필요합니다.
금액과 기간
- dagpenger는 이전 소득의 62.4%입니다. NOK 819,294(6 G)를 넘는 소득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2026년).
- 18세 미만 자녀를 부양하면 자녀 1인당 하루 NOK 38의 가산금을 주 5일 받습니다.
- 기간: 최근 12개월 동안, 또는 최근 36개월 평균으로 NOK 273,098(2 G) 이상을 벌었다면 최대 104주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최대 52주입니다.
- Nav는 meldekort를 보낸 뒤 1–3 영업일 안에 14일마다 지급합니다. 2026년 Nav의 신규 신청 처리 기간은 약 7주였습니다.
- 일시 휴직의 경우 처음 15일은 고용주가 급여를 지급합니다. 그 후 18개월 안에 최대 26주까지 dagpenger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일자리를 찾기 위해 다른 EEA 국가로 가서 최대 3개월 동안 dagpenger를 받을 수 있습니다. 떠나기 전에 PD U2와 최소 4주의 구직자 등록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 후의 사회부조(økonomisk sosialhjelp)
사회부조는 거주 지방자치단체의 Nav 사무소가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주는 일시적인 지원입니다. 본인의 소득, 저축, 배우자의 상황이 고려됩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의 생활비 국가 기준액(월)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인 가구 NOK 8,300, 기혼 또는 동거 부부 NOK 13,800
- 자녀 NOK 4,050(0–5세), NOK 4,150(6–10세), NOK 5,400(11–17세)
월세, 전기료, 교통비, 자녀의 여가 활동비는 이 기준액과 별도로 심사합니다. 지방자치단체는 자체 기준액을 쓸 수 있습니다. 더 밀착된 지원이 필요한 18–67세는 전일제 자격 프로그램(kvalifiseringsprogrammet)을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 온 사람이 자주 겪는 문제
- 늦게 신청하면 그만큼 급여 일수를 잃습니다. 늦어도 급여가 끊기는 날까지는 신청하세요.
- meldekort를 빠뜨리면 지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결정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계속 보내세요.
- Nav에 알리지 않고 해외여행을 가면 dagpenger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여행 전에 Nav 사무소에 문의하세요.
- Nav 사무소는 사회부조를 주기 전에 주거수당(bostøtte) 신청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 Nav: 실업급여, Nav: 경제적 사회부조, Nav: 기본금액(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