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실업 급여 (bezdarbnieka pabalsts)
일자리를 잃으면 두 기관이 관여합니다. 국가고용청(Nodarbinātības valsts aģentūra, NVA)은 실업자 지위(bezdarbnieka statuss)를 부여하고 구직 지원과 직업 훈련을 제공합니다. 국가사회보험청(VSAA)은 사회보험료로 재원을 마련한 실업 급여를 지급합니다. 급여가 끝나면 지자체가 소득 심사를 거친 사회부조로 도울 수 있습니다.
받을 수 있는 사람
- 실업자 지위(NVA): 보험료가 부과되는 일을 하거나 소득을 얻고 있지 않고, 일자리를 찾고 있으며 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고, 15세 이상이면서 연금 수령 연령 미만이고, 전일제 학생이 아니며 사업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일이 끝난 다음 날부터 NVA 이력서·구인 포털에서 온라인으로 또는 지점에서 신청합니다. NVA는 2주 이내에 결정하며, 지위는 신청서를 접수한 날부터 인정됩니다.
- 급여(VSAA): 실업자 지위, 총 보험 가입 기간 최소 1년, 그리고 실업 전 최근 16개월 중 최소 12개월의 실업보험료 납부가 필요합니다.
- NVA 포털에서는 지위와 급여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두 신청서를 같은 날 제출하세요.
금액과 기간
- 산정 기준: 실업이 된 달의 두 달 전에 끝나는 12개월간의 평균 보험 소득이며, 가장 높은 달과 가장 낮은 달은 제외합니다.
- 보험 가입 기간별 비율: 50%(1–9년), 55%(10–19년), 60%(20–29년), 65%(30년 이상).
- 기간: 최대 8개월이며, 매달 전월분을 지급합니다. 1–2개월째는 전액, 3–4개월째는 75%, 5–6개월째는 50%, 7–8개월째는 45%입니다.
- 스스로 그만두었거나 위반으로 해고된 경우: 실업자 지위를 받은 지 두 달 뒤부터 급여가 시작되므로 첫 지급은 세 번째 달에 들어옵니다.
- 1½세까지의 자녀나 장애 자녀를 돌본 뒤에는 급여가 €374의 60%입니다(2026년).
급여가 끝난 뒤: 사회부조
- 최저소득 보장(GMI) 급여(garantētā minimālā ienākuma pabalsts)는 지자체 사회복지과가 지급합니다. 기준액은 가구의 첫 번째 사람 €187, 그 외 한 사람당 €131입니다(2026년). 가구 소득을 이 수준까지 채워 주며, 한 번에 3개월 또는 6개월씩 지급됩니다.
- 가구 소득이 첫 번째 사람 €425, 그 외 한 사람당 €298 이하인 가구(2026년)는 빈곤 가구(trūcīga)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의료 환자 부담금도 면제됩니다. 지자체는 주거 급여도 지급할 수 있습니다(주거 항목 참조).
- 등록 실업자는 국가 건강보험의 보장을 받습니다.
새로 온 사람이 흔히 겪는 실수
- 기다리지 마세요. 지위와 급여 모두 일자리를 잃은 날이 아니라 신청한 날부터 시작됩니다.
- 급여를 받는 동안 저작권료를 포함한 어떤 소득이든 생기면 지급이 중단됩니다.
- 스스로 그만두면 급여가 두 달 늦어집니다. 합의 퇴직이나 고용주에 의한 해고는 그렇지 않습니다.
- 다른 EU 국가로 이주하나요? VSAA에 U1 서식(보험 가입 기간)이나 U2 서식(그 나라에서 구직하는 동안 라트비아 급여를 가져가기 위한 서식)을 요청하세요.
공식 안내: VSAA: 실업 급여, NVA: 실업자 지위 취득, 복지부: GMI 급여, 복지부: 2026년 변경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