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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05-09

의료 — Sécurité sociale와 mutuelle 보충보험

프랑스의 공적 의료보장은 **Sécurité sociale의 의료 갈래(Assurance maladie)**가 담당합니다. 2016년 PUMa(Protection universelle maladie) 도입 이후 프랑스에 안정적·정기적으로 거주(résidence stable et régulière)하는 사람은 적법한 체류 자격이 있으면 직업·소득과 관계없이 의료보장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한국 국민건강보험과 가장 다른 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환자가 의료비를 일단 지불하고 일부를 환급받는 구조(tiers payant이 적용되면 즉시 차감되기도 함). 둘째, 공적 환급률이 보통 70% 안팎이라 나머지를 메우는 mutuelle(보충 의료보험) 가입이 사실상 표준이라는 점입니다.

핵심 제도:

이민자가 흔히 놓치는 점:

공식 안내: ameli.fr, service-public.fr — sant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