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후 가이드
선서식·여권·국적 처리
출처: BAMF
마지막 업데이트: 2026-05-09

시험 합격 → 신청서 제출 흐름

시험에 합격하면 Zertifikat Einbürgerungstest(만료 없음)를 받게 됩니다. 이 증서를 가지고 거주지 관할의 외국인청(Ausländerbehörde) 또는 별도로 운영되는 **시민권청(Einbürgerungsbehörde)**에 귀화 신청을 제출합니다.

결정 통지 → 선서식

신분증 / 여권 발급

귀화 증서를 받으면 즉시 거주지 **시민등록소(Bürgeramt)**에서 신분증과 여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국적 처리 (Mehrstaatigkeit)

가장 큰 변경점입니다. 새 법은 이중국적을 일반 허용합니다 (구법은 EU·스위스 외 국적의 포기를 원칙적으로 요구).

세금 · 사회보장 변동

투표권 / 지방 권리

자녀 국적 영향

자주 묻는 질문

Q. 시험 합격 후 신청까지 기한이 있나요? A. Zertifikat Einbürgerungstest 자체는 만료가 없습니다. 다만 거주·소득·언어 요건은 신청 시점 기준으로 다시 확인됩니다.

Q. 한국 국적을 유지할 수 있나요? A. 독일 측은 새 법으로 이중국적을 허용합니다. 한국 측은 별도 절차이며, 성년 이후 자진 외국 국적 취득 시 한국 국적이 상실되는 조항이 있으니 재외공관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처리 기간을 단축할 방법이 있나요? A. 서류 완비, 독일어 B2 이상 증명, 자원봉사·통합 활동 증빙 등이 도움이 됩니다. 일부 주는 온라인 신청 시스템(예: 베를린의 Einbürgerungsportal)을 운영합니다.

Q. 여권과 신분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네. 같은 Bürgeramt 방문에서 동시에 신청 가능하며, 발급 일정은 각각 4-6주 정도입니다.

참고 링크